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뜻
발음:
못난 것일수록 그와 함께 있는 동료를 망신시킨다는 말. = 과물전 망신은 모과가 시킨다(⇒ 과물전).
- 과물전 망신은 모과가 시킨다: =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(⇒ 어물전(魚物廛)).
- 실과 망신은 모과가 시킨다: 못난 것이 그와 같이 있는 다른 것에 폐를 끼친다는 말.
- 집안 망신은 며느리가 시킨다: ① 잘 아는 사이이므로 늘 좋게만 할 것 같으나 도리어 모르는 사이만 못하여 아는 사람이 손해를 끼친다는 말. ② 못난 것이 늘 말썽을 부리고 폐만 짓는다는 말.
- 꼴뚜기: 꼴뚜기[명사]《동물》 화살오징엇과의 동물. 낙지와 비슷하나 훨씬 작고, 여덟 개의 다리가 있는데 각 다리에 두 줄의 빨판이 있다.* 어물전 망신은 ~가 시킨다.
- 어물전: 어물-전【魚物廛】[명사]어물을 파는 가게.
- 紫朱꼴뚜기: 자주-꼴뚜기【紫朱꼴뚜기】 [자:-][명사]'살빛이 검붉은 사람'을 농으로 일컫는 말.
- 꼴뚜기장수: 꼴뚜기-장수[명사]1 꼴뚜기를 파는 사람.2 재산이나 밑천 따위를 다 없애고 겨우겨우 사는 사람.
- 꼴뚜기질: 꼴뚜기-질[명사]남을 욕할 때 가운뎃손가락은 펴고 다른 손가락은 꼬부려 그를 향해 내미는 짓.[파생동사] 꼴뚜기질-하다
- 자주꼴뚜기: 자주-꼴뚜기【紫朱꼴뚜기】 [자:-][명사]'살빛이 검붉은 사람'을 농으로 일컫는 말.
- 내어물전: 내-어물전【內魚物廛】 [내:-][명사]조선 때 팔주비전의 하나로 서울 종로에서 어물을 팔던 가게. [참고] 외어물전.
- 외어물전: 외-어물전【外魚物廛】 [외:-/웨:-][명사]조선 때, 팔주비전의 하나로 서울 서소문 밖에서 어물을 팔던 가게. [참고] 내어물전.
- 꼴뚜기질하다: 꼴뚜기질-하다[자동사]〖여불규칙〗⇒ 꼴뚜기질.
- 병든 까마귀 어물전 돌듯: 탐나는 것의 주위를 미련을 가지고 떠나지 못하는 모양을 이르는 말.
- 신은: 신은【新恩】[명사]= 신래(新來).* 등과한 ~ 들은 차차로 불러 올려.
- 망신: I 망신1 【亡身】[명사]체면이나 명망을 망침.* ~을 주다.*~을 당하다.*~을 시키다.[파생동사] 망신-하다1 I I 망신2 【妄信】 [망:-][명사]그릇되게 함부로 믿음.[파생동사] 망신-하다2